블로그가 무엇인가.
애초부터 블로깅이 하고 싶었지만,
-According to 주민재교수님
"웹속에서 텍스트를 보면서 가지고 있는 기대와 인쇄 텍스트가 갖는 기대가 다르다. 사람들이 블로그를 들어가서 평균 30초 이하로 머무르는 이유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생각하고 쓰지 않으면 우리 글들도 똑같은 대접을 받게 된다. 다른데서는 아무렇지도 않던 글이, 블로그에 그대로 옮겨와서 딱 붙히면 아무도 안 읽게 되는 것. 기존의 글쓰기 방식이랑 블로그에서의 글쓰기는 다른 것이다. 이를 공간적 글쓰기라고 한다.
Writing Space라는 책에선, 우리가 이제 글을 쓸 때에는 공간적 영역을 계산하고 글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Web에선 자신이 만들어서 올리는 것이 그 글의 최종 버전이 된다. 그래서 공간적인 배치나, 부수적인 것들도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다."
흐아, 하나도 모르겠다.
그저 근성을 가지고 포스팅을 [100개쯤 하면 탄력이 붙는다던데..] 할 수 있기를...
블로그의 참맛을 알 수 있길 원하며.
예의상 하는 첫 포스트 끝!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