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eichess.egloos.com

그리그루의 그루터기

포토로그 마이가든


블로그 스티커 - 충전이 필요해

통계 위젯 (화이트)

01
2
4098


최근 포토로그


아니 도대체 블로그가 뭐지? 대학생활



블로그가 무엇인가.

애초부터 블로깅이 하고 싶었지만, 근성과 긍정적 강화의 부족으로... [笑] 때려치고는, 이후 우연히 다시 의무적으로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는 글쓰기 수업에 들어와서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솔직히 얼마나 근성을 가지고 이 블로그를 꾸려나갈지 나조차 의아하다. 하지만, 여하튼 이 세대에 나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하여, 그리고 글쓰는 연습을 하기 위하여, 이렇게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다.


-According to 주민재교수님

    "웹속에서 텍스트를 보면서 가지고 있는 기대와 인쇄 텍스트가 갖는 기대가 다르다. 사람들이 블로그를 들어가서 평균 30초 이하로 머무르는 이유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생각하고 쓰지 않으면 우리 글들도 똑같은 대접을 받게 된다. 다른데서는 아무렇지도 않던 글이, 블로그에 그대로 옮겨와서 딱 붙히면 아무도 안 읽게 되는 것. 기존의 글쓰기 방식이랑 블로그에서의 글쓰기는 다른 것이다. 이를 공간적 글쓰기라고 한다. 
    Writing Space라는 책에선, 우리가 이제 글을 쓸 때에는 공간적 영역을 계산하고 글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Web에선 자신이 만들어서 올리는 것이 그 글의 최종 버전이 된다. 그래서 공간적인 배치나, 부수적인 것들도 신경을 써야하는 것이다."



흐아, 하나도 모르겠다.
그저 근성을 가지고 포스팅을 [100개쯤 하면 탄력이 붙는다던데..] 할 수 있기를...


블로그의 참맛을 알 수 있길 원하며.
예의상 하는 첫 포스트 끝!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eaeichess.egloos.com/tb/804868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